글

AI 에이전트 ·
슬라이딩 윈도우 기반 AI 에이전트 컨텍스트 관리
152번의 스프린트가 지나는 동안 결정 기록(ADR)도, 작업 메모(MEMORY.md)도, 에이전트 규칙 파일(CLAUDE.md)도 함께 부풀었습니다. 이 문서를 매 세션 AI 에이전트에게 전부 읽히는 건 꽉 찬 물통에 물을 더 붓는 일이었어요. 슬라이딩 윈도우 알고리즘에서 빌려 온 단순한 규칙 하나로 컨텍스트를 줄인 기록입니다.
AI 에이전트 ·
다른 회사 모델(Codex)로 검토하는 리뷰 에이전트 Critic 도입
다른 회사의 코딩 모델 Codex를 리뷰 에이전트로 들였다, 교체가 아니라 추가로. 18 라운드 리뷰 끝에 깨달은 건, 다른 모델이 필요한 게 아니라 특정 모델에 묶이지 않는 시스템이 필요했다는 사실이었다.
엔지니어링 ·
대기 PR·중복 설정·커버리지 게이트를 정리한 CI 리팩토링
채널톡의 CI 개선 글을 출발점으로 자동 병합, 재사용 단계(Composite Action), 커버리지 게이트, 구현 전 사전 검토까지 다섯 스프린트에 걸친 기록. 레퍼런스 글 한 편이 어떻게 실제 파이프라인 개편으로 이어졌는지, 그리고 구현 0줄로 끝난 두 작업이 왜 성과인지를 정리했다.
회고 ·
백준 서비스 종료에 따른 프로그래머스 이전과 외부 의존성 정리
백준 서비스 종료 공지를 마주한 날, 알고수의 문제 제공처를 프로그래머스로 이식하며 배운 것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였습니다. 외부 플랫폼에 의존한 서비스는 무엇을 잊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기록.
AI 에이전트 ·
AI 에이전트 12개의 요청 창구·우선순위·공통 규칙 설계
AI 에이전트가 늘어날수록 통제가 문제였다. 총괄 에이전트 하나로 모은 소통 창구, 우선순위 3단계, 공통 규칙 파일 하나. 혼자서 만든 거버넌스 구조 실전기.
엔지니어링 ·
JWT·쿠키·프런트엔드 로그인 만료 정책 통합
JWT 수명은 2시간인데 1시간 만에 로그아웃됩니다. 쿠키 수명, 활동 중 토큰 자동 갱신(sliding refresh), 프론트엔드 타이머까지, 4개 레이어가 각자의 시계를 갖고 있었습니다. 서버 환경변수 한 곳으로 통일한 기록입니다.
회고 ·
AI와 함께한 67번의 스프린트 회고
멀티에이전트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67번의 스프린트를 거치며 하나의 플랫폼이 됐습니다. 잘한 결정, 미룬 결정, 그리고 코더에서 빌더로 변해간 과정의 솔직한 회고.
엔지니어링 ·
AI 코드 검증을 위한 15개 job CI 파이프라인 구축
AI가 빠르게 코드를 만들수록 검증은 더 촘촘해야 했다. 보안 스캔부터 GitOps 락까지, 15개의 CI job을 쌓아올린 실전 기록.
엔지니어링 ·
AI 에이전트 분업을 위한 MSA 서비스 경계 설계
사람이 아키텍처를 결정하고 AI가 실행하는 MSA 설계 실전 기록
AI 에이전트 ·
1인 개발을 위한 AI 에이전트 12개 구성과 운영
혼자서 마이크로서비스(MSA) 플랫폼을 만들며 AI 에이전트 12개를 팀원으로 키운 실전 기록